PARTNER MEETING BRIEF · 2026.06
신규 유튜브 IP
CURRENT SITUATION
현재 고민은 콘텐츠 제작 물량이 아니라,
반복 운영 가능한 IP 구조입니다.
채널 관점기존 콘텐츠 자산만으로는 집/인테리어 외 카테고리 확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광고 관점광고주가 구매할 수 있는 구조가 되려면 콘텐츠 재미와 상품 노출 맥락이 같이 설계되어야 합니다.
운영 관점단발 캠페인보다 시즌 단위로 축적되고 재가공 가능한 포맷이 필요합니다.
NEED
이번 논의에서 확인하고 싶은 니즈는
아래 네 가지입니다.
01
독립적으로 완결성 있는 콘텐츠
오늘의집이나 광고주 설명이 없어도 시청자가 이해하고 끝까지 볼 수 있는 주제·출연·구성이 필요합니다.
02
오늘의집과의 최소 연결성
브랜드 노출을 전면화하지 않더라도, 라이프스타일·취향·소비·공간 맥락에서 오늘의집이 할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03
카테고리 확장성
집/인테리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취향·소비 영역까지 확장 가능한 구조가 필요합니다.
04
시즌 운영 가능성
일회성 아이디어가 아니라, 회차별 변주·출연자/게스트 운영·쇼츠 재가공까지 고려된 구조가 필요합니다.
BOUNDARY
우리가 지양하는 바는
아래와 같습니다.
기존 본채널과 겹치는 포맷
룸투어, 공간 솔루션, 비포&애프터가 기존 자산과 직접 충돌하면 신규 IP로 보기 어렵습니다.
오늘의집을 전면에 내세우는 포맷
취향 등 최소한의 연결성은 유지하되 오늘의집이 전면에 나오지 않고, 콘텐츠 자체가 먼저 성립하는 구조를 원합니다.
셀럽 중심의 기획
출연자 인지도만으로 끌고 가는 기획보다, 회차마다 유지될 수 있는 명확한 구성과 주제가 필요합니다.
제작 공수가 과도한 구조
매회 큰 시공·공간 세팅·복잡한 허가가 필요한 구조는 시즌 운영과 광고 세일즈에 리스키합니다.
FORMAT CONDITIONS
필요 포맷은
아래 조건을 충족하기를 희망합니다.
콘텐츠성
광고가 없어도 성립하는 주제, 출연, 구성이 있는가
반복성
회차별로 주제와 게스트를 바꿔도 유지되는 포맷인가
연결성
오늘의집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만나는 부분이 있는가
확장성
본편 외 쇼츠·클립·SNS·기획전으로 재가공 가능한가
운영성
예산, 섭외, 촬영 리드타임이 시즌 단위로 가능한가
상품성
광고주가 브랜디드를 구매할 수 있는가